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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in by 이글루스 |
2008년 08월 15일
2008년 08월 15일
2008년 08월 07일
+ 최고다. 처음부터 끝까지 양면성에 대해서 얘기한다. 양면은 어차피 같지만 하나가 될 수는 없다.
+ 그냥 최고다. 유일한 옥의 티는 양면의 대표들 중 한 쪽이 지나치게 멋져버리다는 정도? # by 폴디드 | 2008/08/07 00:52 | 트랙백
2008년 08월 03일
+ 해 떨어지고 얼마 안 있다가 밖에 나왔는데 눈이 이상스레 침침했다.
+ 놈놈놈을 재밌게 봤다. 스텝롤 올라가는 중간에 나왔는데도, 거기까지 죽은 스텝이 둘이나 있었다. + 잘 보니 가로등이 하나 건너 하나씩 들어와 있었다. 차라리 내 눈이 침침했으면. # by 폴디드 | 2008/08/03 00:40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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