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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11월 25일
2009년 11월 10일
2009년 10월 12일
- 콩순이는 종종 짜증 나게 군다. 'ㅉ'자가 찡그린 미간을 보여 주는 것 같아 신기하다. 그래도 밉지는 않다. 콩순이랑 놀러 가고 싶다. 그릇을 끓는 물에 삶는 것 처럼, 분노는 어지간한 잡감정들 정도는 깨끗하게 파괴해 준다. 요즘 간간이 올라오는 '행복이 인생의 목표가 될 수 있는가' 라는 질문의 답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.
# by 폴디드 | 2009/10/12 23:24 | 트랙백
2009년 09월 30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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